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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풋볼=로그로녜스(스페인)] 정민주 통신원= 발렌시아의 셀라데스 감독이 이강인을 포함한 미드필더진의 경기력에 만족감을 표했다.발렌시아는 23일 오전 5시(한국시간) 로그로녜스와의 2019-20 시즌 스페인 코파 델 레이 32강 원정경기에서 1-0 승리를 거뒀다.이강인은 솔레르, 파예호, 페란 토레스와 함께 중원에 포진했다. 메이저사이트투톱은 고메즈와 에스퀘르도가 섰다. '유리몸' 베일 골 넣고 또 부상, 지단 감독 "발목 부상-확인 필요" 전반 15분, 고메즈가 페란의 크로스를 타점 높은 헤더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트렸다.이강인은 전반 20분과 후반 10분, 날카로운 슈팅을 날려봤지만 아쉽게 득점에 실패했다. 이강인은 63분 간 활약한 뒤 코클렝과 교체되어 이날 경기를 마감했다. 경기는 발렌시아의 1-0 승리로 마무리됐고, 발렌시아는 국왕컵 16강에 진출했다.[해외축구 돋보기]번리에 58년 만에 충격패…맨유, 다시 격랑속으로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발렌시아의 셀라데스 감독은 "경기에 승리해 기쁘다. 만약 3-0이 됐더라면 더 쉽게 경기를 풀어갈 수 있었겠지만 승리했고, 이제 토요일 경기를 생각해야 한다"고 말했다.BBC의 SON의 결승골 평가..."어려운 크로스 골로 연결하며 노리치 울려" 발렌시아는 4-4-2가 아닌 4-2-3-1을 활용했다. 이강인도 측면이 아닌 중앙에서 경기를 풀어나가는 모습이었다. 셀라데스 감독은 "솔레르, 파레호, 에스퀘르도, 이강인으로 경기를 운영하려 했다. 우리는 경기를 잘 풀어나갔다"면서 "마요르카전 경기력에 만족하지 못한다. 오늘 다른 경기력의 팀을 보았고, 오늘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"고 덧붙였다.